2009년 05월 01일
2009 일본 벚꽃기행 #1 - 우에노 공원
일본의 봄이란게 눈길가는 곳마다 어차피 벚꽃천지인데다가 또 이번에 꽃구경 다닌게 전부 칸토지역에 치중된지라 딱히 '기행'이라는 말을 붙이기가 우습습니다. 그래도 일부러 꽃구경 간다고 꽃단장하고 집을 나선게 나흘 사이에 세번이나 되면 나름 비일상의 향유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싶어 포스팅 해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포스팅 제목과 별 상관없는 사진도 다수 존재합니다. (그쪽이 더 많다? 우와앙)
날짜별로 정리해서 두번에 나누어 포스팅하겠습니다.
1) 2009.04.05 (우에노 공원)
지난번 '2009 동경에서 먹은 오키나와 요리'에 이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배부르게 식사를 마치고 근처의 우에노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시간은 저녁 7시 조금 전, 이미 주변은 어둑어둑해지고 여기저기 네온사인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달을 보고 사랑을 했다'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에요.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에요.
# by | 2009/05/01 04:26 | Sentimental Journey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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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면이 나오나보죠?